애플, AI 성능 최대 13배 높인 M6 맥북 프로 공개…온디바이스 AI 성능 강화, LLM도 직접 실행
애플(Apple)이 인공지능(AI) 연산 성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노트북 '14인치 맥북 프로(MacBook Pro)'를 공개했다. 새로운 M6 칩을 탑재해 기존 M5 모델보다 AI 작업 처리 속도를 최대 25% 높였으며, 1세대 M1 모델과 비교하면 특정 대규모 언어모델(LLM) 처리 작업에서 최대 13배의 성능 향상을 구현했다.특히 클라우드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노트북 자체에서 대규모 언어모델을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성능을 강화했다. 애플은 AI 연산에 특화된 GPU 가속기와 차세대 뉴럴 엔진을 결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9. 오전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