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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 상태, AI가 또래와 비교해 알려준다…질병청, 500만건 빅데이터 기반 '건강 챗봇' 서비스 개방

국민 누구나 자신의 건강 상태를 비슷한 연령대와 비교하고, 만성질환 위험도와 생활습관 개선 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공 건강관리 서비스가 시작됐다. 지난 20년간 축적된 500만건 이상의 국가 건강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건강 수준을 분석하고, 24시간 대화형 상담까지 제공하는 방식이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28일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을 통해 'AI 대국민 건강도우미 챗봇 서비스'를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과기정통부의 '공공 인공지능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9. 오전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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