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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10분기 연속 최대 매출...AI 투자 지연에 네오클라우드 주가 하락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10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애저(Azure)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하고 오픈AI 관련 매출도 한 분기에 100억달러(약 13조원)에 달했다. 다만 외부 AI 인프라 공급이 지연되면서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50억달러(약 6조6000억원) 낮췄는데, 이에 따라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했다.MS는 28일(현지시간) 회계연도 2027년 1분기(2026년 7~9월)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까지 10분기 연속 분기 기준 사상
AI타임스 · 2026. 10. 29. 오후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