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지시하면 로봇이 움직인다”…휴리엇로보틱스·다이퀘스트, 음성 AI 결합한 제조 현장 구축
제조 현장에서 작업자가 음성으로 업무를 지시하면 인공지능(AI)이 명령을 이해하고 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제조 환경 구축이 추진된다. 로봇을 개별적으로 조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어로 작업을 지시하고 현장 상황에 대응하는 제조 자동화가 목표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휴리엇로보틱스(Huriot Robotics. 대표 노규찬)는 AI 전문기업 다이퀘스트(DIQUEST. 대표 전승훈)와 음성 AI 및 로봇 기술을 결합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력의 핵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9. 오후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