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전검사 학습 시간 최대 79% 단축…뉴로클, VLM·엣지 AI로 제조 자동화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품질검사의 학습 속도를 최대 79% 높이고, 고성능 외장 GPU 없이도 다양한 산업용 하드웨어에서 검사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기술이 공개됐다. 비전언어모델(VLM)을 활용한 데이터 레이블링과 객체의 회전 방향까지 인식하는 검출 기술을 결합해 제조 현장의 AI 비전검사 효율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AI 딥러닝 비전검사 소프트웨어 기업 뉴로클(Neurocle)은 오토딥러닝 비전검사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와 런타임 라이브러리 ‘뉴로알(Neuro-R)’의 5.0 버전을 29일 출시했다. 이번 업데
인공지능신문 · 2026. 10. 30. 오전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