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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맥시모, 자율 AI 로봇 ‘맥스 4.0’ 태양광 건설 현장 30만건 작업 돌파…인력 생산성 2.5배 높였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이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상용화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자율 로봇이 무거운 태양광 패널을 정밀하게 설치하고, 작업자와 협력해 생산성을 높이면서 건설 산업의 인력 부족과 작업 효율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미국 자율 건설로봇 기업 맥시모 로보틱스(Maximo Robotics)는 자사의 미국산 피지컬 AI 로봇 시스템이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누적 30만건 이상의 작업을 완료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특히 새롭게 공개한 자율 건설로봇 플랫폼

인공지능신문 · 2026. 10. 30. 오후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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