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1.3조 다음 달 6일 납입
엔비디아가 네이버 3대 주주에 오르며 AI 팩토리 협력이 본격화된다.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이 다음 달 6일로 확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로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27일이다.양사는 지난 7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며 네이버가 AI 팩토리 사업에 필요한 최소 90억달러(약 12조402억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도록 조건을 걸었다. 네이버는 지난 27일 브룩필드와 관련 계약을 맺으며 이 조건을 충족했다는 설명이다.납입이 완료되면
AI타임스 · 2026. 10. 31. 오전 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