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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조AI 창업 활성화 나선 이소영 장관…대학 연구기술·대기업 제조 인프라 연계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학의 첨단 연구성과와 대기업의 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청년 기술창업 지원을 강화한다. 중기부 이소영 장관은 3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방문해 울산시, HD현대중공업, 청년 창업가 등과 지역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대학의 연구기술이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고, 지역 대기업의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중기부는 올해 UNIST를 비롯한 4대 과학기술원을 대상으로 '딥테크 특화 창업중심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28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신문 · 2026. 10. 30. 오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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