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때문에 인류 멸종할 수도”… 퇴직연금 저축 멈췄다는 구글 출신 연구자
구글 출신의 인공지능(AI) 전문가가 향후 10년 안에 AI로 인해 인류가 멸종할 가능성이 50%를 넘는다며 퇴직연금 저축까지 중단했다고 밝혀 화제다.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머신러닝 연구자 네이트 소어스는 최근 미국 시사잡지 디애틀랜틱의 최고경영자(CEO) 니컬러스 톰프슨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주장했다. 소어스는 AI 기술의 발전 속도를 고려하면 앞으로
전자신문 · 2026. 10. 31. 오전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