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저지른 잘못도 기업 책임이다”…영국 규제기관 4곳, 자율 AI 법적 책임 명확화
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상품을 구매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AI의 자율적인 판단과 행동에 대한 기업의 법적 책임이 주요 규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의 4개 핵심 규제기관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이를 운영하는 기업의 법적 책임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공동 입장을 공식화했다.영국 디지털규제협력포럼(Digital Regulation Cooperation Forum, DRCF)은 30일(현지시간) '에이전트 기반 경제에서 사람과 기업 보호(Protecting People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1. 오전 0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