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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고르는 고민 없앤다”…깃허브가 '퓨전' 만든 이유
“개발자가 어떤 인공지능(AI) 모델을 사용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건 코조카 깃허브 제품 관리 부문 이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포트메이슨센터에서 열린 '깃허브 유니버스 2026' 현장에서 전자신문과 만나 신규 서비스 '코파일럿 퓨전'의 개발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코파일럿 퓨전은 여러 AI 모델을 작업 특성에 맞춰 자동 선택·조율하는 기술이다. 오픈AI, 앤트로픽, 키미, 딥시크 등
전자신문 · 2026. 10. 31. 오전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