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배달노동자 27명 안전용품 지원…1인 최대 20만원 지원
AI 생성 영상나주시가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에게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나주는 고용노동부 ‘취약 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배달노동자 27명을 모집해 1인당 최대 20만원의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23일 기준 나주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활동 중인 배달노동자다. 배달대행업체 소속 기사뿐 아니라 사업장이 자체 고용한 배달노동자도 포함된다.안전교육은 오는 11월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빛가람동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AI타임스 · 2026. 11. 01. 오후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