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AI 에이전트 1500개 실무 투입…조직 전체 바꾸는 'AX 혁신 2.0' 본격화
SK텔레콤이 사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활용 경험을 기반으로 조직 전체의 업무 방식과 협업체계를 재설계하는 'AX 혁신 2.0'을 본격 추진한다. 개별 임직원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 수준에서 벗어나 데이터 접근과 보안, 시스템 연계 등 AI 도입을 가로막는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 차원의 생산성 혁신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1일 '개인에서 조직으로, 편의에서 실용으로'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전사 AI 전환(AX)을 고도화한다고 밝혔다.현재 SK텔레콤에서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한 임직원은 4000명을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1. 오후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