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과거 대화의 의미까지 찾아낸다…카카오, 한국어 특화 임베딩 모델 2종 오픈소스 공개
카카오가 이용자의 질문과 과거 정보 사이의 의미적 연관성을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임베딩 모델 2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도 관련 정보를 찾아내는 기술로, 개인화 AI 에이전트가 이전 대화와 이용자 정보를 필요한 순간에 검색하고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카카오는 30억 파라미터 규모의 '카나나-2-3B-임베딩(Kanana-2-3b-embedding)'과 13억 파라미터 규모의 '카나나-2-1.3B-임베딩(Kanana-2-1.3b-embedding)'을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지난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1. 오후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