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생활로봇 실증 본격화…서울 AI 허브에 전용 거점 구축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돌봄과 이동 보조 등 시민 생활에 필요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용 거점을 구축한다. 대학의 로봇 원천기술을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과 현장 실증으로 연결해 연구 성과가 실제 생활서비스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와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서울 AI 허브에 실제 주거환경을 재현한 생활로봇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1. 오후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