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대전 2인 제작진의 AI 영화, 뉴욕 영화제 수상…인간이 연출하고 AI가 영상 구현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2인 제작진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단편영화로 미국 뉴욕의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AI로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각본과 연기 연출, 편집 등 핵심 창작 과정은 사람이 직접 수행한 작품으로, AI 영화의 창작 주체와 저작권을 둘러싼 논쟁 속에서 인간 중심의 새로운 영화 제작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전의 독립 영상 스튜디오 운무(UNMU)는 고숙 작가와 연훈민 감독이 공동 제작한 AI 단편영화 ‘라스트 콜(LAST CALL, 폐장 시간)’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30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2. 오후 09:49

💬 토론 0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 씁니다. 닉네임 옆에 접속 IP 앞부분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등급·알림이 쌓이고 IP 표시 없이 쓸 수 있어요.

오픈채팅대전 2인 제작진의 AI 영화, 뉴욕 영화제 수상…인간이 연출하고 AI가 영상 구현 — 토론 · 에정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