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론, 세계 혈당 예측 대회 2개 부문 석권…AI 예측 오차 4.65% 기록
국내 의료기술 스타트업 아폴론이 세계 31개 팀이 참가한 국제 혈당 예측 대회에서 인공지능(AI) 모델의 분석 정확도와 임상 정확도 평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최대 16일간의 혈당 측정 기록과 인슐린 투여 정보를 분석해 2시간 뒤 혈당 변화까지 예측하는 기술로, 향후 저혈당과 고혈당 위험을 사전에 알려주는 AI 기반 혈당 관리 기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바늘 없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개발하는 아폴론(대표 홍아람)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당뇨기술학회(Diabetes Technology Meeti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2. 오후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