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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AI에 맡겨라"…프로톤, 개발 속도 압박에 보안 논란

스위스의 암호화 전문 프로톤(Proton)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최고 기술책임자(CTO)는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했으며, 경영진은 AI 활용을 강하게 독려하는 과정에서 보안 검증을 요구한 직원들과 충돌했다. 논란이 커지자 회사는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재평가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404미디어는 29일(현지시간) 프로톤의 내부 메모와 슬랙 대화, 회의 녹음, 직원 인터뷰 등을 토대로 회사의 AI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보도했다.논란은 바트 버틀러 프

AI타임스 · 2026. 11. 03. 오전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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