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링크, 실명 치료용 뇌 임플란트 ‘블라인드사이트’ 규제 승인 대기 중
일론 머스크 CEO의 설립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업 뉴럴링크가 시력 회복을 목표로 개발한 뇌 임플란트 ‘블라인드사이트(Blindsight)’의 공학적 개발을 마치고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완전히 시력을 잃은 사람은 물론, 태어날 때부터 시각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도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머스크는 30일(현지시간) X를 통해 블라인드사이트 개발 상황을 공개하며 기술이 “공학적 관점에서는 준비를 마쳤으며, 규제 당국의 승인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완전히 시각을 잃었거나 태어나서 한
AI타임스 · 2026. 11. 03. 오전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