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국민 AI 서비스 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국민 인공지능 서비스 혁신추진단 단장으로 김세웅 전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다.추진단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기존 외주 중심 개발 방식과 달리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민간 개발자와 공공 부문 AI 전문가가 직접 수요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개발한다.추진단은 기획총괄팀과 개발1·2팀, 개발인프라보안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됐다. 인원은 총 61명으로 민간 개발자 26명과
AI타임스 · 2026. 11. 03. 오전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