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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97개 팀, "AI·데이터로 골목상권 매출 해법 찾았다"…서울시, 우수 10개 팀 선정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청년들이 서울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점포를 직접 찾아 매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고객이 매장을 발견하고 방문하기까지의 과정부터 구매와 재방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까지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점포가 보유한 인력과 비용으로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했다.서울시와 서울AI재단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의 최종 평가를 통해 청년 97개 팀 가운데 우수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열린 본선 평가와 시상식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2. 오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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