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일동안 60만 명이 온라인 사찰에 들어갔어요
[지디넷코리아]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6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온라인 절 '산사'에 접속하고 있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앱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이 인터넷 창만 열면 동자승이 있는 가상의 절에서 절을 하고 염주를 굴릴 수 있어요. 비용도 0원이라 부담이 없다 보니 사람들이 부담 없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예전 메타버스가 친구를 만나고 게임을 즐기는 사교와 경제 활동의 공간이었다면, 산사는 채팅도 경쟁도 없이 혼자 조용히 쉬는 공간이라는 점이 달라요. VR 기기나 고사양 PC 대신 모바일 웹, 태블릿, PC로 편하게 들어갈 수 있다는 점도 한몫했어요.그렇다면 메타버스가 다시 살아난 걸까요? 아직은 조심스러워요. 접속자 60만 명은 사람들이 '왔다'는 증거일 뿐, '돈이 된다'는 증거는 아니…
지디넷코리아 · 2026. 11. 02. 오후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