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연, 휴머노이드에 ‘일하는 법’ 가르친다…국내 첫 AI 로봇 데이터 생산기지 구축
한국기계연구원(KIMM)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자율 작업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사람이 로봇을 직접 조작하거나 움직임을 모방하도록 해 실제 작업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인공지능(AI) 학습에 활용하는 국내 피지컬 AI 연구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박세웅. ETRI)과 공동 구축한 'AI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AI Humanoid Data Factory)' 개소식을 3일 대전 기계연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4. 오전 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