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샘 올트먼 CEO, “AI 성장 최대 걸림돌은 전력이며, AI는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오픈AI(OpenAI)의 샘 올트먼(Sam Altman)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제약으로 에너지 공급 문제를 지목했다.AI 모델의 성능과 효율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AI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충분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동시에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인간의 통제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도 강조했다.올트먼은 지난 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막한 국제 에너지 전시회 ‘아디펙 2026(ADIPEC 2026)’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3. 오후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