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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년 대화형 AI 기술 공공 돌봄으로 확장…1인 가구 고립·위기 징후 선제 감지

24년간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운영해 온 심심이(Simsimi)가 AI 기술을 활용해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과 생활 속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공공 돌봄 사업에 나선다. 사용자의 질문에 응답하는 기존 챗봇 기술을 넘어, 일상생활의 변화를 분석하고 필요한 시점에 복지 지원을 연결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정서 안전망 구축이 핵심이다.심심이(대표 최정회)는 인천 미추홀구와 'AI 기반 1인 가구 정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AI 돌봄 기술의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4. 오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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