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온,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디지털휴먼 국제표준 2건 개발 공로
인공지능(AI)이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 표정과 몸짓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디지털휴먼 기술이 국제표준 개발을 넘어 공공시설 안내와 금융 상담 교육 등 실제 산업현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 AI 기업 클레온이 디지털휴먼 국제표준 2건의 개발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휴먼 AI 인터페이스(Human AI Interface)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은 지난 2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26(Global ICT Standard Conference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4. 오후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