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현장 엔지니어 연봉 최대 19억원"...기업들 FDE 확보 총력
기업들이 AI의 실제 업무 적용을 지원하는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확보 경쟁에 나서면서, 이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최상위급 인력의 연간 총보수는 최대 145만달러(약 1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도입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 성과를 내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현장에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인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헤드헌팅 업체 크리스천앤팀버스(Christian & Timbers)가 최근 6개월간 엔지니어와 기업 임원 등 550여
AI타임스 · 2026. 11. 05. 오전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