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전차·FA-50 정비에 'AI 에이전트' 투입…정부, 300억원 규모 군수 AI 개발 착수
국방부와 산업통상부가 K2 전차와 FA-50 전투기 등 주요 무기체계의 고장과 정비 수요, 운용유지비용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군수 AI 에이전트 개발에 착수했다.총 300억원을 투입해 무기체계의 운용부터 정비, 부품 수급까지 연결하는 지능형 군수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방산업체의 부품 공급망과 수출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국방부와 산업통상부는 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orea Aerospace Industries, KAI)을 비롯해 육·해·공군, 한국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등 관계자 10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4. 오후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