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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아마존 산림파괴 막는다"... 유네스코·ITU·브라질, 글로벌 AI 기후연구소 설립

아마존 열대우림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림파괴를 감시하고 기상이변을 예측하는 국제협력체계가 출범한다. 기후변화 대응에 AI를 활용하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용수 소비를 줄이는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AI 활용과 AI 자체의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함께 다루는 국제 연구 거점이 마련되는 것이다.유네스코(UNESCO)는 3일(현지시간) 브라질 정부 및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협력해 '인공지능 기후연구소(Artificial Intelligence Climate Institute, AICI)'를 설립한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4. 오후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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