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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13분, AI는 3초…UCL, 심장 MRI 분석해 사망 위험 예측력까지 높였다

인공지능이 심장 자기공명영상(MRI)을 단 2~3초 만에 분석하고, 숙련된 의료진보다 환자의 장기 사망 위험을 더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만7000명 이상의 환자를 평균 5년 이상 추적한 실제 임상 데이터를 통해 AI가 측정한 심장 기능 지표의 예후 예측력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UCL)은 3일(영국 현지시간) 공동 연구진이 AI를 이용해 심장 MRI에서 측정한 박출률이 숙련된 의료진의 측정값보다 환자의 장기 생존 가능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4. 오후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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