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퀄컴과 손잡고 지상 통신망 직접 구축 추진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이동통신 사업 본격화를 위해 퀄컴과 손을 잡았다. 퀄컴은 스페이스X와 다년 계약을 맺고 미국 전역에 스타링크 모바일 5세대(5G) 이동통신 기지국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양사는 내년부터 미국 전역에 5G 지상 기지국 수만곳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퀄컴은 저전력에 대용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지국용 드래곤윙 반도체와 소프트웨어(SW)를 신설 기지국에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클
전자신문 · 2026. 11. 05. 오전 0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