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4분기 매출 23조 전망...창사 이후 처음 인텔 추월하나
AMD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약 170억달러(약 23조원)로 예상해 경쟁사 인텔을 처음으로 넘어설 가능성도 커졌다.AMD는 3일(현지시간) 2026년 3분기 매출이 133억8000만달러(약 18조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전년 동기 92억5000만달러보다 45%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인 130억9000만달러도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09달러로 시장 전망치 1.95달러를 넘어섰다.성장을 이끈 것은 데이터센터 사업이다. 해당 부문 매출은 85억500
AI타임스 · 2026. 11. 05. 오후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