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새 CEO에 전 GSK 수장 엠마 월름슬리 선임…AI PC·온디바이스 AI 성장 전략 이끈다
HP가 차기 최고경영자(CEO)에 글로벌 제약기업 GSK를 이끌었던 엠마 월름슬리(Emma Walmsley)를 선임했다. 인공지능(AI)이 클라우드를 넘어 개인용 컴퓨터와 업무 현장 등 엣지 환경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대규모 기업 혁신 경험과 기술기업 이사회 경력을 갖춘 경영자를 영입해 새로운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4일(현지시간) HP 이사회는 월름슬리를 신임 CEO로 만장일치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취임일은 2027년 1월 4일이다. 월름슬리는 지난 2월부터 임시 CEO를 맡아온 브루스 브루사드(Bruce Brous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6. 오전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