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광고 성과 진단하고 개선까지 제안…네이버, ‘네이버애즈’로 광고 플랫폼 전면 개편
네이버가 인공지능이 광고 캠페인의 문제점을 먼저 진단하고 성과 개선 방안까지 제안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광고 플랫폼을 선보였다. 광고주가 직접 캠페인을 점검하고 운영 방안을 찾아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광고 운영 과정에 선제적으로 개입하는 구조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네이버(NAVER, 대표 최수연)는 5일 기존 광고주센터를 ‘네이버애즈(N Ads)’로 개편하고, AI 기반 광고 분석과 맞춤형 추천, 광고 운영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전문적인 광고 운영 인력이나 대행사를 활용하기 어려운 중소상공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5. 오후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