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KAIST 장경인 교수, ‘움직이는 뇌 지도’ 그린다…뇌 신호·감각·행동 통합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국내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단이 인공지능(AI)과 무선 신경 인터페이스 기술을 결합해 자유롭게 움직이는 동물의 뇌 활동과 행동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움직이는 뇌 지도’ 구축에 나선다.뇌가 감각 정보를 받아들이고 신체 움직임을 조절하는 원리를 규명하고, 이를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차세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KAIST 기계공학과 장경인 교수가 공동 연구책임자로 참여하는 국제 공동연구 과제 ‘뉴로에토프림(NeuroEthoPrim)’이 유럽연구위원회(ERC, Europea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6. 오후 05:37

💬 토론 0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 씁니다. 닉네임 옆에 접속 IP 앞부분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등급·알림이 쌓이고 IP 표시 없이 쓸 수 있어요.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