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미국 노후 전화국 130곳 AI 데이터센터로 전환 추진
엔비디아가 미국의 노후 전화국 건물을 AI 데이터센터로 개조해 20개 주에 걸친 분산형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 인허가 부담을 줄이고 기존 통신시설에 남아 있는 전력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하려는 전략이다.디 인포메이션은 5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사모펀드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손잡고 아폴로가 소유한 광대역 통신업체 브라이트스피드(Brightspeed)의 기존 시설을 AI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브라이트스피드는 미국 전역에 음성·데이터 통
AI타임스 · 2026. 11. 07. 오전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