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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 개발 모델, 270개 이상 경쟁팀 제치고 1위…인덕티브 바이오, 약물 상호작용 위험 예측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약물 상호작용 위험을 예측하는 기술이 국제 블라인드 평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美 AI 신약 개발기업 인덕티브 바이오(Inductive Bio)의 AI 모델이 270개 이상의 참가팀이 경쟁한 약물 대사효소 억제 예측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엔비디아(NVIDIA)와 리커전(Recursion) 등 주요 AI·바이오 기업이 참여한 경쟁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인덕티브 바이오는 6일(현지시간) 오픈ADMET(OpenADMET)가 주관한 'CYP 직접 억제 블라인드 챌린지(CYP Direct

인공지능신문 · 2026. 11. 07. 오후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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